분향...

점심 시간때 봉은사쪽에 가서 분향하고 왔습니다...

거기 가니 정말 참았던 눈물이 울컥 나올 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빠'쪽에 가까웠던지라 정말 아쉽네요...

길게 써서 뭐 하겠습니까

3년, 4년 뒤에 두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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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ackee | 2009/05/27 16:33 |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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