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4일
근래 마신 와인
최근 이래저래 몸도 안 좋고 바쁘기도 하고 해서 엄청나게 밀려버린 포스팅...
몸상태 때문+마실 기회가 적었던 탓에 기간에 비해 생각보다 마신 양은 적다.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자면...
chateau beaumon 샤토 보몽
프랑스 보르도 오메독 2003
세브도르 할인가 29500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향이다.
이런 걸 무슨 향이라고 하던 거 같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이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향 탓인지 맛도 그렇게까지 인상깊진 않았다...;
P.P. 89점이라고 하는데....글쎄....라는 생각이 들던 와인
chateau lanessan 샤토 라네상
프랑스 보르도 오메독 2004
세브도르 할인가 38000
이것도 가격에 비해서는 그다지 인상깊지 않은 와인.
나쁜 정도는 아니었지만 가격에 비해 너무 특징이 없었던 와인이라 실망스러웠다.
monte velho
포르투칼 2004
와인하우스 25000(이었나...?)
포트 와인 특유의 달달한 소주 스타일
아무 생각없이 마시기에는 정말 맛있게 마셨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굿.
소주에 익숙한 초보자에게 권하기에 부담없는 와인.
de bortoli sero syrah tempranillo
스페인 2005
친구가 사들고 와서 마신 와인.
스크류 캡이었고 쉬라와 템프라뇨 블렌딩이라는 특이점 때문에 끌려서 마신 와인이었다만...
뭔가 블렌딩 되면서 쉬라쪽의 특징이 약간 더 강하게 자리잡은 것 같다.
스페인 와인 특유의 힘이 느껴지지 않고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의 와인이었다.
marques de vargas
스페인 rioja 2002
뱅드따블 36000
이것도 뭔가 밋밋한 와인.
템프라뇨 베이스인 것 같은데 그다지 특징이 없다.
블라이딩으로 했으면 스페인 와인이라고 모를 정도랄까?


몸상태 때문+마실 기회가 적었던 탓에 기간에 비해 생각보다 마신 양은 적다.
기억나는 대로 적어보자면...

프랑스 보르도 오메독 2003
세브도르 할인가 29500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향이다.
이런 걸 무슨 향이라고 하던 거 같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이 향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향 탓인지 맛도 그렇게까지 인상깊진 않았다...;
P.P. 89점이라고 하는데....글쎄....라는 생각이 들던 와인

프랑스 보르도 오메독 2004
세브도르 할인가 38000
이것도 가격에 비해서는 그다지 인상깊지 않은 와인.
나쁜 정도는 아니었지만 가격에 비해 너무 특징이 없었던 와인이라 실망스러웠다.

포르투칼 2004
와인하우스 25000(이었나...?)
포트 와인 특유의 달달한 소주 스타일
아무 생각없이 마시기에는 정말 맛있게 마셨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굿.
소주에 익숙한 초보자에게 권하기에 부담없는 와인.

스페인 2005
친구가 사들고 와서 마신 와인.
스크류 캡이었고 쉬라와 템프라뇨 블렌딩이라는 특이점 때문에 끌려서 마신 와인이었다만...
뭔가 블렌딩 되면서 쉬라쪽의 특징이 약간 더 강하게 자리잡은 것 같다.
스페인 와인 특유의 힘이 느껴지지 않고 뭔가 두리뭉실한 느낌의 와인이었다.

스페인 rioja 2002
뱅드따블 36000
이것도 뭔가 밋밋한 와인.
템프라뇨 베이스인 것 같은데 그다지 특징이 없다.
블라이딩으로 했으면 스페인 와인이라고 모를 정도랄까?


yali reserve와 gran reserve
칠레 2005
시음회에서 처음 프리미엄 셀렉션을 마셔보고 그 맛에 반해서 3종 셋트를 질러버린 얄리.
친구에게 리저브와 그랑 리저브를 맛보여줬더니 이 친구도 굉장히 놀라면서 그 주 주말에 가서 3종 셋트를 질렀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매우 뛰어난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그다지 고가의 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멋진 향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30분 정도 지난 후에야 본 모습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와인.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매우 추천.
단, 이상하게 할인마트에는 잘 없다;
chateau senejac 샤토 세네작
프랑스 오메독 2004
와인나라 할인행사 27500
크루 부르조아
...요즘 마시는 부르조아급들은 왜인지 기대에 못 미치는 게 많다.
이것 역시 그런 것 중의 하나.
나쁘지는 않지만 크루 부르조아라고 불리기에는 뭔가 부족.
molina carmenere
칠레 2005
세브도르 할인가 18900
데일리로 마시기에는 딱인 와인.
그리 부담도 없고....
적당히 마셔줄만 하다.
viu manent cabernet sauvignon
칠레 2005
와인나라 할인가 13000
가격에 비해서는 무난한 와인.
뷰 마넨 시리즈 자체가 무난하게 마시기에 좋은 와인이었으니...
요즘은 근처에 마실 사람들이 줄어든 탓에 거의 데일리 위주의 답습이 계속 되는 느낌이라 약간 씁쓸하다;;;
칠레 2005
시음회에서 처음 프리미엄 셀렉션을 마셔보고 그 맛에 반해서 3종 셋트를 질러버린 얄리.
친구에게 리저브와 그랑 리저브를 맛보여줬더니 이 친구도 굉장히 놀라면서 그 주 주말에 가서 3종 셋트를 질렀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매우 뛰어난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그다지 고가의 와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멋진 향을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30분 정도 지난 후에야 본 모습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와인.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매우 추천.
단, 이상하게 할인마트에는 잘 없다;

프랑스 오메독 2004
와인나라 할인행사 27500
크루 부르조아
...요즘 마시는 부르조아급들은 왜인지 기대에 못 미치는 게 많다.
이것 역시 그런 것 중의 하나.
나쁘지는 않지만 크루 부르조아라고 불리기에는 뭔가 부족.

칠레 2005
세브도르 할인가 18900
데일리로 마시기에는 딱인 와인.
그리 부담도 없고....
적당히 마셔줄만 하다.

칠레 2005
와인나라 할인가 13000
가격에 비해서는 무난한 와인.
뷰 마넨 시리즈 자체가 무난하게 마시기에 좋은 와인이었으니...
요즘은 근처에 마실 사람들이 줄어든 탓에 거의 데일리 위주의 답습이 계속 되는 느낌이라 약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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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0/14 23:10 | win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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